핵심 정보

신재인 대표는 Forbes Asia 30 Under 30 - AI 부문 2026년 선정자로 소개되었습니다.

Forbes 프로필은 신 대표가 스타일쉐어 근무와 직접 패션 브랜드 운영을 통해 브랜드 관리의 반복적인 운영 부담을 경험했다고 설명합니다.

그가 자동화 가능성이 있다고 본 업무는 재고 대사, 시장 분석, 고객 경험 관리, 인플루언서 아웃리치입니다.

Vibers와 Match365로 이어지는 배경

신 대표는 2025년 7월 바이버스를 창업했습니다. 바이버스는 브랜드의 백오피스와 리서치 기능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합니다.

이 내러티브에서 Match365가 담당하는 지점은 명확합니다. 해외 채널, 3PL, ERP에 흩어진 재고 데이터를 대조하고, 월마감과 감사 대응에 필요한 산출물을 자동으로 준비하는 일입니다.

Forbes 프로필에 따르면 바이버스는 4곳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를 확보했고 북미 시장으로 확장 중이며, 카카오벤처스·서울대기술지주·정부 지원금을 통해 16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선정 정보

Forbes 30 Under 30 Asia - AI (2026)

프로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27일 오후 6시 1분 EDT

원문 프로필: Forbes Jayne Shin Profile